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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AI 모델, 실전 개발 도구, 홈랩 인프라와 개발 경험을 다루는 기술 블로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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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최신 프론티어 LLM, 로컬 모델, 에이전트 워크플로우에 대한 실전 분석과 리뷰입니다.
주머니 속 로컬 LLM, Tiiny Pocket 실측 후기
r/LocalLLM에 “드디어 Tiiny Pocket을 받았다. 궁금한 거 물어봐”라는 AMA 글이 올라왔다. 이름만 들으면 감이 잘 안 온다. 쉽게 말하면 로컬 LLM을 돌릴 수 있는 주머니 크기 기계다. 노트북도, 미니PC도 아닌 그냥 작은 상자. 그런 상자에서 35B급 모델이...
1,500달러로 192GB VRAM 만들기 — 2016년 테슬라 M10 여섯 장으로 큰 LLM 돌리기
로컬 LLM 얘기가 나오면 대화는 대개 같은 지점에서 멈춘다. VRAM이 부족하다는 것. RTX 4090이든 5090이든 용량 자체가 24GB 언저리에서 끊기고, 그 이상을 원하면 수천 달러짜리 워크스테이션 카드로 넘어가야 한다. 그래서 r/LocalLLM에 올라온 이번 글이 신선...
AI가 코드를 10배나 빨리 짜주는데, 이상하게 더 피곤하다
어제 밤 r/ClaudeCode에 눈에 띄는 글이 하나 올라왔다. 요약하면 이렇다. “Claude Code 덕분에 생산성이 10배가 됐다. 근데 이상하게 정신이 지친다.” 글쓴이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출신. 원래 일주일 걸렸을 작업을 몇 시간 만에 끝냈고, 결과 품질이 오히려 더 ...
Mac mini 한 대, 회사 비서와 디스패처를 AI에게 넘긴 사례
Reddit의 r/openclaw에 올라온 후기 하나가 오래 기억에 남는다. HVAC, 그러니까 냉난방 설비 회사 운영자가 회사의 비서와 디스패처 업무를 AI 에이전트에게 넘겼다는 글이었다. 데모 발표도 아니고 주말에 만들어 본 토이 프로젝트도 아니다. 실제 고객 응대가 돌아가는 ...
🛠 DevTools
Claude Code, Cursor, Git, 터미널 생산성 도구 등 실전 개발 도구 활용기입니다.
맥 소프트웨어 배포는 왜 개발자의 코르티솔을 폭발시키는가
맥 앱 하나 배포하려다가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이 머리끝까지 뿜어져 나왔다(애플 인증서 시스템은 진짜 악마가 설계했다).
GitHub 유저 1299번 미첼 하시모토가 깃허브를 떠난 이유
오픈소스 판의 전설적인 인물이자 GitHub 초기 유저 1299번인 미첼 하시모토(Mitchell Hashimoto)가 기어이 깃허브를 떠났다.
Meta React 사람들이 Expo로 가는 게 괜히 신경 쓰인다
Meta React 핵심 인재들이 Expo로 이동하는 이유와 AI Agent 시대의 시사점
개발자들의 갈림길: Claude와 ChatGPT, 어떻게 조합할 것인가
Claude에서 ChatGPT로 갈아타는 개발자들이 늘고 있다. 두 도구를 실전에서 비교해봤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다음 단계: Claude ‘Skill’ 시스템 파헤치기
프롬프트 복붙의 시대는 끝났다. Claude Skill 시스템으로 반복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법
🏠 Server & Home Lab
맥미니 홈서버 운영, PM2, 네트워크 및 인프라 자동화 구축 기록입니다.
[Home Lab] 나만의 AI 에이전트 관제탑 구축기: 텔레그램 vs 슬랙 vs 디스코드
텔레그램, 슬랙, 디스코드를 직접 굴려보며 비교한 AI 에이전트 관제 센터 선택 가이드
Nanobot 설치기 (2편): Config의 늪과 PM2 무중단 배포
Nanobot config 파일의 늪에 빠지고, PM2로 무중단 배포까지 달성한 과정
메인 서버를 지켜줄 AI 비서 찾기: OpenClaw를 넘어서 (1편)
홈 서버에 설치하기엔 불안했던 OpenClaw. 더 안전한 AI 비서 대안을 찾아 나선 이야기
맥미니 서버 SSH 환경에서 Claude Code 인증 유지하며 작업하기 (feat. tmux)
맥미니 서버에서 SSH로 Claude Code 인증을 유지하는 방법, tmux 활용법 정리
맥미니 홈서버, PM2로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iOS 개발자가 백엔드 초보의 시선으로 맥미니 홈서버에 PM2를 도입하며 겪은 시행착오